23일, 지난주 금요일 남편 저스틴 비버와 함께 서울을 찾은 헤일리 비버가 바로 어제, 26일 월요일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덕분에 며칠 동안 비버 부부의 근황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헤일리의 옷차림도 다시 ...
브랜드와 제품명을 지운 채 시작된 블라인드 테스트. 이사배와 성해은이 피부로 먼저 경험한 제품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싱가포르 P&G 이노베이션 센터를 찾았다.브랜드와 제품명이 적힌 라벨을 완전히 떼어낸 두 개의 새하얀 보틀 ...
작은 병 하나가 피부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꾼다. 지금 가장 신속히 진화한 스킨케어의 중심에 ‘세럼’이 있다.뷰티 에디터의 화장대에는 한 가지 세럼만 놓이는 법이 거의 없다. 나 역시 아침마다 피부를 살핀 뒤 그날 쓸 한 병을 ...
깊어진 가을 컬러와 세대를 잇는 워드로브, 자라 X 카라멜의 두 번째 컬렉션아이들의 옷에도 취향과 개성이 있다. 자라(ZARA)가 영국 런던 기반의 프리미엄 키즈웨어 브랜드 카라멜(Caramel)과 함께한 두 번째 협업 ...
1932년부터 샤넬 하우스에서 수많은 변주를 이어온 깃털은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를 만나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다.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유연한 형태를 갖춘 ‘플륌 드 샤넬’ 하이 주얼리 목걸이와 귀고리, 반지는 ...
배우 다코타 존슨이 다시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뮤지션 롤 모델과의 연애를 정리한 지 한 달여 만에, 래퍼 머신 건 켈리와 새로운 관계를 시작한 듯 보입니다.최근 두 사람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자주 ...
킴 카다시안과 크리스 제너 모녀가 2026 로마영화제에서 레드 카펫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두 사람은 라이언 머피가 제작하고 카다시안이 주연을 맡은 법정 드라마 <올즈 페어(All’s Fair)> 시즌 2 초연을 축하하기 위해 ...
기본 롱 코트 한 벌쯤은 옷장에 있을 겁니다. 저도 재수생 시절 심혈을 기울여 고른 블랙 코트를 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일단 주머니 모양이 겉으로 드러나는 건 용납이 안 됐습니다. 라펠은 각져야 하고 단추도 블랙이어야 했죠.
‘SKYLRK’ 브랜드 팝업 행사를 위해 서울을 방문한 저스틴과 헤일리 비버 커플! 성수동 팝업 스토어를 비롯해 서울 곳곳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목격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헤일리는 지난봄 이후 몇 달 만에 다시 찾은 서울에서 ...
매년 입던 블랙, 그레이, 베이지 니트도 좋지만 올해는 조금 더 과감하게 색을 골라도 좋습니다. 가을부터 유독 눈에 들어오는 컬러 니트 다섯 가지를 골랐습니다. 평소 입던 청바지와 검정 바지만 준비하면 됩니다.코발트 ...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매년 봄가을, 거리에서 지겹게 마주치는 탓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트렌치 코트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패션 검색 플랫폼 리스트(Lyst)는 최근 트렌치 코트의 검색량이 무려 355% ...
티셔츠와 청바지처럼 제게 스웨터는 1년 내내 입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겨울이면 포근한 스웨터를 꺼내고, 여름에도 차가운 사무실 바람 때문에 리넨 혼방 스웨터를 어깨에 걸치고 출근합니다. 하지만 역시 스웨터의 계절은 가을입니다. 스웨터에 청바지만 입고 외출해도 좋은 계절. 외출할 때 가장 ...